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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틀링 제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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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전문 민간 제트팀인 브라이틀링 제트팀은 등장할 때마다 놀라운 모습을 선보인다. 서로 3m 이내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날기도 하고 시속 700km 속도, 최대 8G 가속도로 빠르게, 비행하는 제트기들은 대담함, 속도감과 정확성을 상징한다. 브라이틀링 제트팀은 블랙과 다크 그레이 컬러로 새롭게 칠해진 매우 빠르고 강력한 L-39C 알바트로스 체코(2인승 군용 훈련 제트기) 7대로 구성된다. 모든 파일럿은 대부분 프랑스 공군이나 공군 곡예비행단 출신으로, 경험이 많은 전문가이다. 매년 브라이틀링 제트팀은 전 세계적인 에어쇼, 스포츠 이벤트, F1 그랑프리 등에서 약 50회의 공연을 선보인다. 브라이틀링 제트팀은 제트기의 이용과 안전을 보장하는 전속 정비공들의 세심한 관리를 받고 있다. 전속 정비공들은 총 12명으로, 팀이 가진 전문성과 열정을 공연에서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스위스 부옥스 에어쇼 기간에 브라이틀링 제트팀은 가장 멋진 쇼을 매일 선보인다. 파일럿들은 대형을 유지하면서 승객들에게 곡예비행 공연을 선보이며, 제트기에 탑승해 곡예비행의 황홀감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도 제공한다.



제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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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제트 엔진이 장착된 단단한 날개를 이용한 시속 200km(120mph)의 비행은 스위스 비행사 이브 로시가 이뤄낸 믿기 어려운 놀라운 업적이다. 덕분에 그는 "제트맨"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비행가이자 발명가 그리고 뛰어난 운동선수이자 전문 파일럿인 그는 “비행 기계를 착용하고 하늘을 나는 엄청난 사람”이라고 불릴 자격이 충분하다.

이브 로시는 유년시절에 "나중에 커서 파일럿이 될 것이다." 라고 서원했다. 어린 이브 로시가 파일럿이 되어 하늘을 누비기를 간절히 원한 원한 이유는 스릴 넘치는 황홀감과 모험정신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이제 그는 자신의 꿈을 성취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이름을 항공 역사책에 남기게 되었다.

1959년 스위스에서 태어난 이브 로시는 20살부터 28살까지 헌터, 타이거 F-5, 미라지 III 슈퍼소닉 전투기의 전문 조종사로 군대에 복무했다. 1988년에서 2000년까지 그는 스위스 항공의 부조종사였고, 이후 스위스 인터내셔널 에어라인의 기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이브 로시는 전문적인 경력을 쌓으면서 스카이다이빙, 자유낙하, 스카이서핑,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복엽기로 하는 곡예비행 등 하늘을 가르는 다양한 활동도 병행하기 시작했다. 그는 손을 두 대의 비행기에 묶은 채 날거나 열기구에서 스카이 서프점핑을 하는 등 몇몇 위험한 스턴트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또한 25대의 이동수단(비행기, 모터바이크, 스노우보드, 스키, 등산, 패러글라이딩, 마운틴 바이킹, 번지 점프, 헬리콥터 비행, 자유낙하, 래프팅, 급류타기, 카약, 스포츠카, 행글라이딩, 승마, 맨발, 워터 스키, 웨이크보드, 스피드 보트 등)을 이용하여 하루만에 스위스를 여행하여 재능있는 선수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대담하고 창의적인 정신을 가진 이브 로시는 항상 새로운 비행 기술을 개발하고, 다양한 "비행 장비"들을 시도하길 원했다. 그는 2002년에 공기를 넣어 부풀리는 날개를 이용하여 스위스와 프랑스 레만호숫가 사이 12km를 건넜다. 그러나 또 다른 도전을 생각해내기에 이르렀다. 바로 제트 엔진을 장착한 날개로 세계 최초의 "제트추진기로 나는 사람"이 되는 일이었다. 공기 주입식 부푼 날개를 이용한 첫 비행에서 아쉬웠던 점을 보완하여, 그는 접을 수 있는 단단한 탄소 섬유 날개를 디자인했다. 2004년 6월에 그는 2대의 제트 엔진을 이용해 지평선을 넘어 6분간 비행했다. 2년 후, 이브 로시는 4대의 제트 엔진을 장착한 날개에 몸을 싣고 거의 최초로 비행 중간에서 날아오를 수 있었다.

2008년 9월 26일에 이브 로시는 그의 제트 동력 날개로 해협을 건너면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는 블레리오의 역사적인 업적 이후 99년만의 일이었다. 필라투스 포터 비행기로부터 뛰어내려, 프랑스 칼레에 잠시 멈춘 후에 영국 해안을 향해 약 시속 200km 날다가, 날개를 재정비하고 시속 300km 넘는 속도로 수 백 미터를 맹렬히 돌진했다. 날개를 제외한 그의 유일한 장비는 헬멧, 손목에 착용하는 고도계, 연료 소비를 모니터하는 크로노그래프, 추가적 동력을 제공하는 가스 핸들, 방향과 고도를 바꾸는 역할을 한 그의 몸 밖에 없었다. 9분 41초 후에 그는 영국 도버 근처 들판에 낙하산으로 착륙했고, 전 세계 기자들에 의해 이 모습이 촬영되었다.

더 작고 더 안정적인 새로운 싱글 날개를 디자인한 후 제트맨은 콜로라도의 그랜드 캐년을 횡단하는 새로운 계획을 세웠다. 또한 이브 로시는 자신의 위업 달성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관중과의 관계를 위해, 지상에서 200m 정도 뜬 상태로 볼거리를 제공하는 화려한 낙하산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은 이브 로시가 보다 완벽한 파일럿이 될 수 있도록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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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 컨스텔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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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팬이라면, 4개의 초강력 터보 컴파운드 복합 엔진 장착으로 1950년대에 “대서양의 제왕”으로 군림하며 프로펠러 장거리 수송 항공기를 지배하던 하늘의 정복자의 상징 록히드 L-1049 슈퍼 컨스텔레이션을 기억할 것이다. 슈퍼 컨스텔레이션은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면서 이 시기 동안 세계의 가장 큰 항공사들에서 사용되었다. 공기역학적인 돌고래 등 모양 곡선의 기체와 3개의 수직 안정판으로 견줄 데 없이 뛰어난 실루엣을 갖추고 있다. “슈퍼 코니”은 전 세계에 3대 중 브라이틀링이 1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50여년의 세월의 흔적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잘 보존이 되어 있으며 안전도에서도 가장 좋은 등급을 받아, 유일하게 승객을 태우고 실제 운행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슈퍼 컨스텔레이션은 1955년에 제작된 후, 민간 항공기 운행 시작 전까지 17년간 미공군을 위해 비행했다. 그리고 1990년대에 열성팬들에 의해 복원되었으며, 2004년에는 유럽으로 돌아왔다. 이후 정기적으로 여러 에어쇼에 참여했으며, 그 때마다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끌어냈다. 그 동안 잘 보존되어 온 결과, 브라이틀링 슈퍼 컨스텔레이션은 주로 부식에 의한 정도의 보수 작업만 이루어졌으며, 공기역학적인 프로필에 걸맞는 우아한 블루 컬러 포인트의 페인트 작업으로 2011년 새로운 모습을 드러냈다. 브라이틀링은 프로펠러 항공기 시대의 유일무이한 증거로 남은 진정한 비행의 전설을 산업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이 보존 프로젝트를 헌신적으로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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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틀링 D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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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엔진을 가진 프로펠러 비행기인 더글라스 DC-3는 브라이틀링이 민간 비행기와 군용 비행기에 처음으로 크로노그래프를 제공하였던 1935년에 처음 이륙하였다. 이전에는 없었던 고성능, 강인함, 높은 연비, 장거리 주행 기능 등 그 어떤 항공기와도 비교 할 수 없는 성능 덕분에, 사상 처음으로 수익성을 지닌 첫 민간 비행기로서 항공 교통의 혁명을 일으켰다. 1930년대 말 대부분의 미국 및 유럽기업들은 이 모형으로 설비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 동안 DC-3(특히 다코타 버전)은 병력수송기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상륙하는 비행기” 라는 별명을 가진 이 항공기는 수 많은 글라이더를 예인하고 수 천명의 낙하산 부대원들을 노르망디 해안에 떨어뜨리면서 1944년 6월에 명성을 얻었다. 아이젠하워 장군은 아프리카와 유럽의 4대 승리 중 하나로 노르망디 상륙 작전을 꼽으면서 DC-3에 찬사를 보냈다. 브라이틀링 컬러로 칠해진 DC-3 HB-IRJ가 아메리칸 항공을 위해1940년에 만들어졌다. DC-3는 75,000 비행시간에도 불구하고 매우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마이애미에서 복원된 후 유럽으로 보내져 다양한 항공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브라이틀링 DC3는 완벽한 선실 덕분에 부옥스 에어쇼에서 승객을 태우고 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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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틀링 윙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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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윙워커는 놀라운 2가지 서로 다른 곡예비행 유형을 보여준다 : 대형을 이루면서 나는 곡예비행이 첫 번째 유형, 비행하면서 위쪽 날개 중앙에 자리잡은 두 명의 곡예사가 통일된 안무를 보여주는 것이 두 번째 유형이다. 이는 제1, 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전 세계에서 공연했던 파일럿과 스턴트맨으로 구성되었던 유명한 반스토머팀을 연상케 하는 멋진 방식이다. 전 세계에서 유일한 이 방식은 다른 대륙과 유럽 전역의 수 많은 쇼에서 대담함과 정확성을 선보이며 명성을 떨치고 있다. 공연에 사용되는 2대의 비행기는 1940년대 오픈된 조종실을 지닌 보잉 스테어맨 복엽비행기이다. 이 비행기들은 450HP 엔진으로부터 들려오는 아름다운 소리와 비행 시 움직임을 표시해주는 연기 꼬리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스위스 부옥스 에어쇼에서 윙워커는 일상적인 곡예비행 공연 외에도, 복엽비행기 위쪽 날개에 승객들을 꽉 묶어 탑승시킨 후 약 시속185km의 속도로 산맥 중간을 통과하는 비행을 한다. 윙워커의 쇼보다는 약한 곡예비행 경험이지만, 진짜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멋진 경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