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윙워커스

영화

설명

브라이틀링 윙워커는 놀라운 2가지 서로 다른 곡예비행 유형을 보여준다 : 대형을 이루면서 나는 곡예비행이 첫 번째 유형, 비행하면서 위쪽 날개 중앙에 자리잡은 두 명의 곡예사가 통일된 안무를 보여주는 것이 두 번째 유형이다. 이는 제1, 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전 세계에서 공연했던 파일럿과 스턴트맨으로 구성되었던 유명한 반스토머팀을 연상케 하는 멋진 방식이다. 전 세계에서 유일한 이 방식은 다른 대륙과 유럽 전역의 수 많은 쇼에서 대담함과 정확성을 선보이며 명성을 떨치고 있다. 공연에 사용되는 2대의 비행기는 1940년대 오픈된 조종실을 지닌 보잉 스테어맨 복엽비행기이다. 이 비행기들은 450HP 엔진으로부터 들려오는 아름다운 소리와 비행 시 움직임을 표시해주는 연기 꼬리 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 스위스 부옥스 에어쇼에서 윙워커는 일상적인 곡예비행 공연 외에도, 복엽비행기 위쪽 날개에 승객들을 꽉 묶어 탑승시킨 후 약 시속185km의 속도로 산맥 중간을 통과하는 비행을 한다. 윙워커의 쇼보다는 약한 곡예비행 경험이지만, 진짜 새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멋진 경험이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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