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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의 컬러를 입고 비행하는 세계 챔피언, 오드 르모르당

브라이틀링의 컬러를 입고 비행하는 세계 챔피언, 오드 르모르당

28/08/2014

곡예 비행 분야의 세계 챔피언이자 항공사 조종사인 이 젊은 프랑스 여성은, 그녀의 엑스트라 330SC 곡예비행기와 함께 날개 달린 B로고로 대표되는 브랜드의 비행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열정과 스타일, 고성능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파트너쉽.

“항공 업계의 발전에 공헌하고 탁월한 항공 워치 분야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브랜드를 위해 비행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브라이틀링의 공식 파일럿 중 최초의 여성 파일럿이라는 사실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를 계기로 여성 파일럿의 명성을 지켜나가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라고 챔피언이 열정적으로 말합니다. 1982년 프랑스 그러노블에서 태어난 오드 르모르당은 어린 시절 동안 글라이더가 비행하는 모습을 보고 성장했습니다. 그 결과, 그녀 역시 하늘로 나아가 구름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발전시키기 시작합니다. 14세에 항공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며 16세에는 글라이더 면허를, 2000년에는 캘리포니아에서 파일럿 면허를 획득하였습니다. 비행기 조종석이 “가장 좋은 직장” 이라는 생각 끝에 그녀는 이 일을 직업으로 삼기로 결정합니다. ENAC(프랑스 국립 항공대학교) 졸업 후, 22세의 그녀는 항공사 에어 프랑스에 입사하여 에어버스와 보잉 777기를 조종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모든 과정들은 그녀가 흥미를 느끼는 또 다른 비행 형태인 곡예 비행에 눈 뜰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2005년부터 곡예 비행 대회에 참가하기 시작 해 짧은 기간 내에 순위권에 진입했고, 2009년에는 프랑스 팀에 합류했습니다. 2011년에는 프랑스 내에서 챔피언 자리를 석권하고, 세계 2인자 반열에 올랐으며, 2012년에는 프랑스 선수권 대회와 유럽 프리스타일 선수권 대회 타이틀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2013년도에 프랑스 선수권 대회의 우승을 다시 한번 탈환한 그녀는 싱글, 프리스타일과 팀 분야에서 세계 챔피언으로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오드 르모르당은 브라이틀링 컬러를 입은, 최신 기술의 결정체인 새로운 엑스트라 330SC 항공기와 함께 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로 완벽한 호흡을 이루어야 한다는 도전을 완벽하게 성공하여, 2014년 6월 프랑스 선수권 대회에서 또 다시 우승하게 되면서 2015년 프랑스에서 열릴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챔피언 타이틀 방어 역시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그녀의 6,500시간의 비행 경험과 엑스트라 330SC을 제어할 수 있는 곡예 비행 기량, 장거리 항공이 가능한 파일럿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오드 르모르당은 항공 산업의 특권적인 파트너인 브라이틀링의 가치를 완벽하게 표현 해 냅니다. 성취와 성능, 자신을 뛰어 넘는 능력에 헌정하는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