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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타이머 코스모넛 블랙스틸

내비타이머 코스모넛 블랙스틸

20/08/2013


행성간의 어둠

세계 최초로 우주로 나간 손목 시계는, 전 세계 1,000 개 한정 수량의 독보적이고 기능적인 올 블랙 버전을 선보이며 새로운 궤도에 들어섰다.

1962년 5월 24일, 스콧 카펜터 사령관은 오로라 7 캡슐에 탑승하여 지구 궤도를 3바퀴 돌았다. 그의 손목에는 우주에서 밤낮 구분이 가능한 24 시간 스케일이 특징인 내비타이머가 채워져 있었다. 이 우주 정복 선구자는 코스모넛 이라는 이름으로 브라이틀링 컬렉션에 합류하게 되었다. 2012 년 코스모넛은, 첫 비행 후 50 년 간의 긴 여정을 함께 하며 간직해 온 오리지널 버전의 특징을 고스란히 반영하면서, 카본 베이스 코팅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블랙스틸 소재를 채택하였다. 이 고성능 크로노그래프의 다이얼과 카운터는 케이스와 동일한 블랙 컬러로, 레드 컬러의 작은 핸즈와 발광 인디케이션으로 더욱 돋보인다. 새로운 모델은 COSC(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 기관)에 의해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한 브라이틀링 자사 개발 칼리버 B02 를 탑재하여, 오리지널 모델의 수동 와인딩 시스템과 24 시간 디스플레이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유명한 내비타이머 회전형 슬라이드 룰을 통해 파일럿들은 항공 시 필요한 모든 계산을 손목 위에서 간단히 수행할 수 있다. 1,000 개 한정 수량으로 선 보이는 내비타이머 코스모넛 블랙스틸은, 백케이스에 오로라 7 미션의 공식 상징이 새겨져 있고, 블랙 러버 스트랩 장착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기술적이고 남성스러운 디자인을 더욱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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