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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26/03/2014


멋진 외관에 담긴 상징성

브라이틀링은 브랜드 클래식이자 유명한 항공용 크로노그래프 내비타이머를 큰 사이즈의 다이얼과 혁신적인 사용자 편의성을 특징으로 하는 여행자를 위한 버전 두 가지로 재해석하며 대서사시의 새로운 장을 연다. 두 버전 모두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고성능의 브라이틀링 자사 개발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1952년 브라이틀링은 파일럿과 항공 전문가들을 위해 특별히 고안한 ‘손목 장비’를 창조해냈다. 그 장비는 비행과 관련된 모든 계산이 가능한 슬라이드 룰을 장착한 내비타이머였다. 내비타이머는 독창적인 기능과 정통적이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브라이틀링의 가장 상징적인 모델로 자리잡음과 동시에 열정적인 항공 애호가들의 열망의 대상이 되었다. 브라이틀링의 가장 상징적인 모델이자, 60년간 단 한 번의 중단 없이 제작되어 온 이 전설적인 시계는 20세기 워치메이킹의 클래식 모델 중 열 손가락 안에 꼽히며 전 세계 모든 기계식 시계들을 당당히 대표한다.

내비타이머 46mm : 위대한 전설
새로운 사이즈, 새로운 파워: 기존의 내비타이머가 한층 커진 46mm 사이즈로 선보인다. 손목 위에서 존재감을 발산하고, 디자인적 정통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시인성을 최적화한 모습이다. 넉넉한 사이즈의 내비타이머 46mm는 완벽한 시인성과 높은 수준의 발광 효과를 보장하는 “에빠르네(épargne)” 공법으로 제작된, 화이트 컬러 바탕의 블랙 다이얼로 더욱 돋보인다. 또한 카운터까지 동일한 컬러로 물들인 블루 컬러 다이얼도 선보일 예정이다. 투명 백케이스을 통해 정확성과 신뢰성에 있어 가장 높은 기준인 COSC(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 기관) 크로노미터 인증을 획득한,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인 브라이틀링 자사 개발 칼리버 01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위대한 전설은 스틸 브레이슬렛과 소 가죽 혹은 악어 가죽 스트랩 장착이 가능하며, 레드 골드 소재의 블랙 다이얼 버전도 200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내비타이머 GMT: 타임존 에이스
항공 모험의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 내비타이머는, 항상 세계를 주 무대로 생각하며 항공 산업과 함께 발전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새로운 내비타이머 GMT는 이러한 브라이틀링의 사명감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다. 여행자의 영혼을 담아 브라이틀링이 창조한 이 크로노그래프는 투명 백케이스를 통해 장착된 독창적인 브라이틀링 자사 무브먼트 B04 를 감상할 수 있다. 사용자 친화성을 보장하는 듀얼 타임존 기능이 특징인 자사 무브먼트 B04는, 크라운을 앞뒤로 돌리는 단순한 조작만으로 시침을 움직여 여행하고 있는 현지 타임존의 날짜와 시간을 쉽게 조정할 수 있다. 이렇게 타임존을 조정하는 동안에도 24시간 모드로 홈 타임 시간을 동시에 표시해 주며, 한치의 시간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고도의 정밀함을 보여준다. 48mm 사이즈로 눈길을 끄는 대형 스틸 케이스는 완벽한 시인성을 보장하는 ‘장비의 패널’ 역할을 한다. 새로운 내비타이머 GMT는 블랙 다이얼에 실버 카운터로 구성된 클래식한 버전과 올 화이트 버전, 두 가지 다이얼로 선보인다. 스틸 브레이슬렛 또는 소 가죽, 악어 가죽 스트랩과 매칭되며, 레드 골드 소재의 블랙 다이얼 버전도 200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도 선보인다.

Discover the models:
Navitimer 01 (46 mm)
Navitimer G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