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은 중국에 브라이틀링의 전설적인 항공팀을 소개하였다. 주인공은 바로, 제 9 회 중국 국제 항공 & 우주 박람회(중국 에어쇼 2012)에 참가한 브라이틀링 제트팀과 브라이틀링 윙워커이다. 브라이틀링은 11 월 13 일부터 18 일 까지 주해 광동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의 공식시계로 선정되었으며, “브라이틀링 드레곤 투어” 라고 이름 붙여진 이번 행사의 절정을 장식한 숨막히는 공연을 선보였다.
경험이 많은 파일럿으로 구성된 브라이틀링 제트팀은 L-39C 알바트로 제트기 7 대로 비행했다. 제트기는 3m 미만의 간격으로 700km/h 이상의 속력으로 비행하며, 동시에 좌우로 흔들리는 비행, 공중회전, 교차비행 등의 고난도 기술을 선보였다. 이 모든 복잡한 전술은 최고 전문가들의 정확성, 속도, 용기가 완벽하게 조합된 결과다.
브라이틀링 윙워커는 대조적인 풍경을 제공하면서 중국 관중을 위해 우아하고 독특한 순서로 곡예를 펼쳤다. 윙워커 팀은 스티어맨 복엽기의 오픈 조종석 위에 서서 150m/h 이상의 속력과 4G 이상의 압력을 견뎌냈다.
“브라이틀링 비행팀을 중국에 데려오는 것은 우리의 꿈이었다. 중국인들이 브라이틀링과 항공 산업 간의 장기관의 관계를 직접 체험하기를 원했기 때문이다. 나는 오늘 이 꿈이 실현되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사실이 굉장히 자랑스럽다.” 라고 브라이틀링 중국 대표인 데이비드 레이드 (David Reid)가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