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간 브라이틀링과 함께한 "스타 파일럿", 내비타이머로 유명한 브라이틀링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 나서다.
존 트라볼타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두 가지 꿈을 가지고 있었다. 하나는 매일 비행하는 것, 또 다른 하나는 항공 마니아와 전문가들이 열광하는 내비타이머를 갖는 것이었다. 서로 다른 8가지 종류의 항공 Alpha 자격증을 취득하여 6,000여 시간 이상을 비행한 노련한 파일럿인 그는, "세계 항공 공식 협력 업체"인 브라이틀링과 성능을 향한 지속적인 노력과 정신을 공유하며 함께 하고 있다. 2012년, 그는 날개 달린 B가 새겨진 브랜드의 새로운 광고를 시작했다. 프랑스 사진작가 프레데릭 앙베르(Frédéric Imbert)가 촬영한 새로운 광고 비주얼 속 트라볼타는, 캘리포니아 모하비에서 열린 ‘에어&스페이스 포트(Air & Space Port)’ 런웨이에 세워진 머스탱 P-51옆에 서 있다. 그는 어릴 때 꿈꿔왔던 대로 유명한 슬라이드 룰과 세계 최고의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인 브라이틀링 칼리버 01의 기술이 결합된 내비타이머를 착용하고 있다. 존 트라볼타에게 내비타이머는 가장 전설적인 크로노그래프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