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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맷 에어본

크로노맷 에어본

26/03/2014


파일럿 크로노그래프의 30주년

브라이틀링의 플래그십 모델인 크로노맷의 출시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브라이틀링은 한층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외관을 갖춘 특별한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 한정판은 파일럿 장비 분야의 기준이 된 전설적인 크로노그래프의 정신을 함축하고 있다.

1980년대 초, 윌리 브라이틀링으로부터 브라이틀링 기업을 이어받은 어네스트 슈나이더는 이탈리아 공군 곡예비행단인 프레체 트리콜로리가 그들의 첫 공식 시계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파일럿들에게 꼭 필요한 새로운 항공 크로노그래프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이 장비는 비행 중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발되었다. 설계의 모든 세부 사항과 외관은 항공 전문가들의 요청에 맞추어 디자인되어 강인한 케이스, 세련된 옆면과 러그, 시인성 좋은 다이얼과 인체공학적인 모양의 푸쉬피스와 크라운을 갖추게 되었다. 이 기능적이고 혁신적이며 우아한 크로노그래프는 1983년 공식 프레체 트리콜로리 시계로서 첫 모습을 드러내며 이탈리아 에이스 파일럿들의 큰 사랑을 받게 되었다.

브라이틀링의 대표 컬렉션
어네스트 슈나이더는 브랜드 철학과 사명의식을 고스란히 반영 해 창조해 낸 이 모델을 브라이틀링의 정신이 담긴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 선택한다. 그리고 1984년 브라이틀링은 브랜드 설립 100주년을 장대하게 기념하며 대표격인 크로노맷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 탁월한 크로노그래프는 지난 30년간, 크로노맷만의 스타일과 캐릭터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세부적인 조정을 통해 진정한 브랜드 대표 모델로서 진화해왔다. 브라이틀링은 크로노맷이 갖춘 강인함, 기능성, 정확성, 신뢰성을 끊임없이 발전시켜왔고, 마침내 2009년에 자사에서 개발, 제작한 무브먼트를 처음으로 장착하기에 이른다. 브라이틀링을 이끌어 가는 대표 컬렉션으로서 크로노맷은 진정한 시계학적 전통 - 기능성, 위대한 성취, 존재하는 한계를 뛰어넘는 세계 -의 전형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크로노맷 에어본 스페셜 시리즈
베스트셀러의 3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브라이틀링은 프레체 트리콜로리 크로노그래프 본연의 디자인과 정신을 되살리는 스페셜 시리즈를 창조해냈다. 이 크로노맷 에어본은 무광의 회전 베젤 위에 비행 시간을 잴 수 있는 4개의 돌출형 라이더 탭으로 차별화된다. 이 라이더 탭은 장갑을 낀 상황에서도 베젤 활용이 용이한 것이 특징으로, 강렬하고 기능적이며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한다. 강인한 유광의 스틸 케이스는 41mm와 44mm의 2가지 사이즈로, 다이얼 컬러는 블랙에 실버 카운터 버전과 실버에 블랙 카운터 버전, 이렇게 2가지로 선보인다. 백케이스에는 “3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이라는 문구와 이탈리아 비행 중대 비행기 10대 중 1대인 아에르마키(Aermacchi) 항공기가 새겨져 있다. 브라이틀링의 항공에 대한 사명감을 보여주는 크로노맷 에어본은 강한 밀리터리 타입의 블랙 컬러 패브릭 스트랩을 장착하고 있으며, 브라이틀링의 모든 모델의 엔진들과 같이 COSC로부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고성능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브라이틀링 자사 칼리버 01를 탑재하고 있다. 크로노맷 에어본은 파일럿 크로노그래프 역사의 새로운 장을 화려하게 열어 갈 것이다.

Discover the models:
Chronomat 41 Airborne
Chronomat 44 Airbor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