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noliner B04 Boutique Edition

클래식한 편안함

새로운 올-블루 컬러 한정판 시리즈를 선보이는 크로노라이너는 사용이 매우 편리한 듀얼 타임존 시스템 기능의 브라이틀링 자사 무브먼트인 칼리버 B04를 탑재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진정한 항공 크로노그래프의 매우 특별한 새로운 모습.

크로노라이너는 오토매틱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와 24시간 모드의 세컨드 타임존 디스플레이 그리고 세 번째 타임존을 24시간 눈금으로 표기하는 최첨단 세라믹 소재의 회전 베젤로 그 특징이 다양하다. 크로노라이너는 전세계의 장거리 비행시간을 측정하기 완벽한 모습으로 진정한 항공기 기장의 시계임을 보여준다.

브라이틀링은 혁신적인 사용자 편의성이 특징인 브라이틀링 자사 무브먼트 칼리버 B04를 탑재한 특별한 버전을 선보인다. 이 ‘엔진’은 개발과 생산이 모두 브라이틀링 공방에서 이뤄줬으며,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 기관인 COSC 인증과 매우 기능적인 듀얼 타임존 시스템으로 차별화된다. 착용자는 메인 시침을 로컬 시간에 맞추기 위해서 단순히 크라운을 뽑아 양뱡향으로 1시간 단위씩 돌리면 된다. 분의 정확성을 잃지 않으면서 날짜창도 양방향으로 자동 조정 가능하다. 끝부분에 레드 포인트가 들어간 핸드는 홈 시간을 24시간 모드로 가리켜 낮과 밤을 쉽게 구별할 수 있다.

브라이틀링은 이 독창적이고 고성능 모델의 특징을 강조하기 위해 스틸 케이스에 블루 베젤과 다이얼을 매치했고, 실버 컬러의 카운터로 장식했다. 스트랩은 1950년대와 60년대 모델의 스틸 매쉬 브레이슬렛에서 영감을 받은 엠보싱 패턴의 에어로 클래식 러버 스트랩을 탑재했다.

크로노라이너 B04는 브라이틀링의 다른 모든 크로노그래프 및 시계와 마찬가지로 극한의 상황에서도 견디도록 고안됐다. 특히, 100 m (330 ft) 방수성능을 자랑하는 견고한 케이스, 양면 무반사 사파이어 크리스탈 및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조작이 용이한 별 모양 모서리와 매우 견고하며 긁힘에 강한 세라믹 소재의 베젤이 그 특징이다.

크로노라이너 B04의 백케이스에는 빈티지한 핀업걸과 “스페셜 딜리버리(Special delivery)”의 문구가 새겨있으며 100개의 한정판 시리즈로 출시되어 전세계 브라이틀링 부티크 중 50여 지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진정한 항공의 모든 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