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ocean 44 Special

강철 같은 단단한 다이버 워치

견고한 스틸 케이스와 뛰어난 시인성의 다이얼, 최첨단 세라믹 소재의 회전 베젤을 장착한 새로운 슈퍼오션 44 스페셜은 1,000 m (3,300 ft) 깊이까지 안전하게 입수한다. 이 특별한 시리즈는 기술적이고 독창적인 스타일로 블랙 또는 블루의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브라이틀링은 육상 및 해상, 공중 어디에서나 위대한 업적을 위해 성능의 정신을 발휘한다. 1957년 이래 슈퍼오션 라인은 전문 다이버와 수중 모험 애호가들에게 최고의 기술을 제공해왔다.

수심을 정복하기 위해 제작된 브라이틀링의 모든 장비 중에서도 슈퍼오션 44 스페셜은 가장 극한의 임무을 위해 고안됐으며, 견고하고 긁힘에 강한 세라믹 회전 베젤로 차별화된다. 블랙 또는 블루 베젤과 그와 같은 컬러인 다이얼은 측면과 크라운은 유광, 정면은 무광 처리된 케이스와 짝을 이룬다. 남성적이며 기술적인 강력한 외관은 스틸 브레이슬렛과 함께 더욱 견고한 구조를 이룬다. 블랙 또는 블루 컬러로, 브라이틀링의 로고와 중앙을 양각 처리한 러버 스트랩 혹은 원형 홀이 한 줄로 뚫린 러버 스트랩도 선택할 수 있다.

슈퍼오션 44 스페셜은 이외에도 진정한 전문 다이버 워치로서의 특별한 특징을 모두 가진다. 1,000 m (3,300 ft) 방수성능. 트윈-가스켓의 스크류-록 크라운. 케이스 내부와 외부의 압력 차이 균형을 유지 시켜줄 안전 밸브.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뛰어난 시인성의 대형 인덱스. 시간과 분 표시가 명확하게 구별되는 바톤 모양의 핸즈. 5분과 15분 간격, 12시 방향을 다른 모양으로 구분된 아워-마커. 단방향의 회전 시스템 베젤은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조절이 용이하며, 실수에 의한 의도치 않은 측정 시간의 연장을 방지. 초침 끝에 레드 포인트로 작은 야광 삼각형 표시되어 어떠한 순간에서도 한눈에 바로 확인 가능. 양면 무반사 사파이어 크리스탈로 어떠한 액션에서도 시인성을 향상.

이 강철 같은 기질의 장비는 COSC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 기관) 인증을 획득한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신뢰성과 정확성을 나타내는 증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