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식스 네이션즈 럭비 (SIX NATIONS RUGBY)와 새로운 파트너십 발표

2월 5일  시즌 개막을 앞두고 브라이틀링은 식스 네이션즈 럭비와 3년의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은 기네스 식스 네이션즈(Guinness Six Nations), 우먼스 식스 네이션즈(Women’s Six Nations), 가을 네이션스 시리즈(Autumn Nations Series), 2023년 RWC  웜업 매치의 공식 타임키퍼가 될 것입니다.

브라이틀링은 여성부 챔피언십까지 확장한 새로운 파트너십으로 식스 네이션즈 럭비의 공식 타임키퍼가 되었습니다. 최대 규모의 럭비 챔피언십인 기네스 식스 네이션즈는 잉글랜드,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프랑스, 이탈리아, 웨일스 모든 연맹 전체의 짜릿한 경기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현 챔피언은 웨일스입니다.

"브라이틀링 워치는 사람들이 자신감을 갖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도록 에너지를 공급하며, 이를 통해 높은 성과를 달성하도록 돕고 위대한 업적에 대한 영감을 선사합니다." 브라이틀링 CEO 조지 컨(Georges Kern)의 설명입니다. "럭비의 중심에는 브라이틀링 워치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두려움 없이 한계를 뛰어넘는 정신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브라이틀링과 식스 네이션즈 사이의 협업은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라이틀링과 식스 네이션즈 모두 행동을 통해 탁월함을 추구하며, 동시에 팀워크, 포괄성, 통합성, 창의성에 매진합니다. 또한, 이 두 기관은 유산을 공유하기도 합니다. 식스 네이션즈 럭비는 브라이틀링이 설립된 1884년보다 한 해 빠른 1883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의 시작은 2월 5일부터 3월 19일까지 이어지는 기네스 식스 네이션즈 챔피언입니다. 이후, 3월 26일에서 4월 30일까지 유럽에서 최고의 재능을 지닌 여성 선수들이 우먼스 식스 네이션즈 경기를 펼칩니다.

스포츠 세계에서 입지를 확장하기 위해 브라이틀링은 최근 6개 국가 출신의 새로운 현지 스쿼드 구성원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잉글랜드의 카일 싱클러(Kyle Sinckler), 스코틀랜드의 스튜어트 호그(Stuart Hogg), 웨일스의 조지 노스(George North), 아일랜드의 코너 머레이(Conor Murray), 과거 선수였던 프랑스의 뱅상 클레르(Vincent Clerc) 그리고 이탈리아의 마르틴 카스트로조반니(Martín Castrogiovanni)가 바로 그들입니다. 전 웨일스 국제 럭비 유니온의 주장이자, 현재 전문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샘 워버튼(Sam Warburton)도 브라이틀링 스쿼드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럭셔리 워치 브랜드인 브라이틀링은 10월에 개최되는 가을 네이션즈 시리즈에서 이 6개의 유럽 팀이 뉴질랜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아르헨티나, 일본 등 다른 글로벌 럭비 팀과 함께하는 모든 행사에 함께할 것입니다.

"브라이틀링과 식스 네이션즈 럭비의 파트너십은 모든 팬들에게 매우 흥미로운 소식입니다." 식스 네이션즈 럭비의 CEO인 벤 모렐(Ben Morell)의 설명입니다. "이번 파트너십은 다양한 면에서 최초의 파트너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성부 경기를 지원하는 공식 타임키퍼이자, 모든 식스 네이션즈 럭비 연례 대회를 포괄하는 발전된 새로운 파트너십입니다. 이와 같은 챔피언십 기회를 제공한 유니언과 이 파트너십을 위해 모든 면에서 열정을 더한 브라이틀링의 위대한 공로를 인정해야만 합니다."

브라이틀링은 향후 예정되어 있는 식스 네이션즈 럭비와 유니언, 팬들 그리고 로컬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 유산의 일부가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개막 킥오프는 멋진 시즌과 흥미로운 파트너십의 시작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