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브라이틀링 크로노맷 레이디

스포트라이트를 받다

열정 강인함 그리고 우아함까지 겸비한 현대 여성들을 위한 새로운 크로노맷 36과 크로노맷 32를 선보이는 동시에 새로운 스포트라이트 스쿼드를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브라이틀링 CEO 조지 컨(Georges Kern)은 “새로운 크로노맷 레이디 컬렉션은 브랜드의독보적인 #SQUADONAMISSION(스쿼드온어미션) 캠페인을 통해 브라이틀링의 가치를 이어 나가는 여성, 그 자신에게서 영감을 받았습니다.”라며 이번 컬렉션을 소개했습니다.

브라이틀링이 소개하는 이번 크로노맷 레이디 컬렉션은 스포트라이트 스쿼드(Spotlight Squad)라는 이름 아래 세계적으로 집중된 스포트라이트 아래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뽐내고 있는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 미스티 코플랜드(Misty Copeland) 그리고 야오 첸(Yao Chen)을 주인공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한계와 고정 관념을 뛰어넘어 세상을 빛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선한 영향력을 선보이며 세상에도 귀감이 되고있는 인물들입니다.

첫 번째 스포트라이트 스쿼드의 주인공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오스카상 수상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배우 중 한 명인 샤를리즈 테론입니다. 천부적인 재능으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고 있는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몬스터(Monster)’에서 고전적인 여배우의 모습을 탈피하고 새로운 역할을 선보이며 2004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받았습니다. 2019년에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밤쉘(Bombshell):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의 제작까지 참여하며 다시 한번 아카데미 상 후보에 올라 주목을 받았습니다. 

‘블랙스완’이라 불리는 댄서 미스티 코플랜드 또한 브라이틀링 스포트라이트 스쿼드의새로운 얼굴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07년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BT, American Ballet Theatre)의 솔리스트로 활약한 두 번째 흑인 여성인 그녀는2015년 ABT 역사상 첫 흑인 여성 수석 무용수가 되며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100인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스포트라이트 스쿼드의 마지막 멤버는 중국 배우 야오 첸입니다. 야오 첸은 2010년 중국 ‘골든 이글(Golden Eagle)’ 시상식에서 관객 상 수상, 2016년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 여배우상(아시아 콘텐츠 부문) 수상, 2019년 극동영화제에서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골든 멀버리(Golden Mulberry)상’을 수상하며 폭넓은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세상을 향한 열정

스크린과 무대, 각자의 자리에서 절정의 기량을 발휘하고 있는 스포트라이트 스쿼드는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스스로의 삶을 만들어가는 것은 물론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가치와 신념을 바탕으로 세상을 밝히며 브라이틀링의 스포트라이트 스쿼드 멤버로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전파할 것입니다. 

브라이틀링의 CEO 조지 컨(Georges Kern)은 “강한 여성의 의미를 재정의하면서 전 세계의 주요 문제에 관심을 갖게 하는 일을 샤를리즈 테론, 미스티 코플랜드, 야오 첸보다더 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이 세 명의 정상급 스타들은 강렬하며 경계를 확장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들을 결속시키는 것은 스포트라이트 스쿼드와 변화, 다양성, 우리가 사는 세계를 재구성하는 일에 대한 브라이틀링의 노력입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새로운 크로노맷 레이디 컬렉션이 감각적이고 자신감 넘치며 활동적인라이프 스타일 즐기는 현대 여성들을 대변할 것입니다”

스포트라이트 스쿼드와 함께하는 크로노맷 레이디 컬렉션

핵심 가치와 혁신을 위한 노력과 함께, 브라이틀링은 구름 위든 땅 위든, 파도치는 깊은바다 속 어디서든 경계를 넓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스포트라이트 스쿼드처럼 다양한 매력을 지닌 최신 컬렉션, 크로노맷 36과 크로노맷 32는 여성을 원하는 곳 어디로든 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번 컬렉션은 1980년대 출시된 오리지널 크로노맷 워치의 특징적인 디자인 요소에 현대적인 감각과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어 2020년 새롭게출시되었습니다. 우아함과 스포티함을 모두 갖춘 크로노맷 레이디 컬렉션은 해변이나직장 등 다양한 장소에 어울립니다.

럭셔리 데일리 워치: 두 가지 사이즈와 다양한 다이얼

매력적인 크로노맷 레이디 컬렉션은 버터플라이 클래스프가 장착된 브랜드 아이코닉롤 브레이슬릿으로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이는 우아하면서도 매우 견고합니다. 모든 브라이틀링 워치와 마찬가지로, 크로노미터는 스위스의 정밀도를 독립적으로 보증하는COSC 공식 인증을 받았습니다. 수영, 서핑, 다이빙은 물론 욕조에 몸을 담글 때도 유용한 100m 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포트라이트 스쿼드만큼 다양한 매력을 자랑하는 크로노맷 레이디 컬렉션은 36mm 오토매틱 또는 32mm 슈퍼쿼츠로 출시됩니다. 또한 다양한 다이얼 컬러뿐만 아니라 세련된 스틸부터 고급스러운 18k 레드 골드까지현대 여성들의 취향을 고려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크로노맷 오토매틱 36은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브라이틀링 칼리버 10무브먼트로 구동됩니다. 래커 처리로 특별함을 더한 다이얼은 화이트, 페일 그린, 미드나이트 블루, 코퍼 등 다양한 색상으로 만나 볼 수 있으며, 총 10가지 모델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크로노맷 32는 브라이틀링 칼리버 77로 구동되며 배터리 수명은 3-4년입니다. 화이트또는 미드나이트 블루 다이얼 컬러를 가진 총 7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전통에 대한 유산

브라이틀링은 1940년부터 다양한 여성용 워치를 제작했습니다. 섬세한 트랜스오션(TransOcean)은 1957년 “브라이틀링 정밀성에 대한 가장 놀라운 표현”이라는 찬사를받았습니다. 1990년대에 레이디 J(Lady J)는 대담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2010년 갤럭틱(Galactic)은 “세련된 럭셔리와 타협하지 않는 기술적 정교함의 조화”를 선보였습니다. 가장 최근에 선보인 여성 워치 컬렉션은 아이코닉 내비타이머 35와 38, 스포티한슈퍼오션 26입니다.

1984년 오리지널 크로노맷은 스위스 워치 산업의 부활을 알렸으며, 40여 년이 흐른 지금까지 그 유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모던 레트로한 크로노맷 레이디 컬렉션은 다재다능한 현대 여성들에게 더 빛나는 스포트라이트를 선사할 것입니다.

세상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다

샤를리즈 테론은 여성과 성소수자(LGBTQIA)의 권리뿐만 아니라, 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까지 다방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는 HIV/AIDS 질병과 싸우는아프리카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자선 단체인 샤를리즈 테론 아프리카 구호 프로젝트(Charlize Theron Africa Outreach Project)를 설립했습니다. 2020년, 이 자선단체는COVID-19 중 가정 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글로벌 캠페인 투게더 포 허(Together forHer) 설립을 도와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샤를리즈 테론은 2009년부터 UN 대사로 활동하며 그녀의 소신을 밝혀 나가고 있습니다.

미스티 코플랜드는 경력 전반에 걸쳐 클래식 발레의 다양성, 공정성, 포용성을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미국 어린이 지원 단체(Boys & Girls Clubs of America)의 홍보 대사인 그녀는 국립 명예의 전당과 춤을 통해 르완다 등 분쟁 경험국가의 청소년을 돕는 마인드립(MindLeaps)에서 활약하기도 했습니다. 2020년 펜데믹 시대에는 엔터테인먼트 재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SwansForRelief 를 설립해 전 세계 댄서들의 고용 문제를 돕고 있습니다.

야오 첸은 중국의 불우한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돕고 전 세계 난민이 경험하는 곤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많은 대중적 인기와 소셜 미디어에서의 영향력을 활용하여 여성과 어린이의 권리와 이익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입니다. UNHCR(유엔 난민기구) 친선 대사로서 아시아 난민들을 위해 많은 기금을 모금했습니다. 2016년, 세계 경제 포럼(World Economic Forum)의 청년 세계 지도자(Young Global Leader)로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