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탑 타임 데우스 리미티드 에디션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브라이틀링이 도전과 모험을 사랑하는 호주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와 파트너십을 기념하기위해 독창적인 모던 레트로 스타일의 탑 타임 데우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습니다.

브라이틀링이 이탈리아, 프랑스, 호주, 발리 등 전 세계 다양한 지역의 빈티지 바이커들을 위한 전설적인 축제 ‘데우스 스웽크 랠리(Deus Swank Rally)’의 공식 타임 키퍼로 선정되었습니다. 브라이틀링 CEO 조지 컨(Georges Kern)은 “브라이틀링의 탑 타임 데우스는 바이커, 보더, 서퍼, 디지털 노마드처럼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완벽하게 즐길 줄아는 사람들을 위한 워치입니다. 각자의 속도와 방식으로 세상을 자유롭게 탐험하는 데있어 완벽한 파트너이자 독보적인 워치가 될 것입니다.”라며 신제품 탑 타임 데우스 리미티드 에디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의 브랜드 철학은 브라이틀링이 나아갈 방향과일치합니다. 두 브랜드 모두 강한 에너지, 역동성 그리고 삶을 향한 즐거움에 대한 갈망을 추구합니다. 브랜드 설립자 데어 제닝스(Dare Jennings)는 “오토바이, 서핑, 스케이트보드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모든 사람들을 환영합니다.”라며 브랜드 DNA를 설명했습니다.

데우스 스쿼드와의 만남

서핑, 모터사이클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는 캘리포니아 출신 포레스트 민친튼(Forrest Minchinton)은 “단 하나의 취미만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순간과시간에 몰입하여 즐긴다면 그 자체로 즐거운 삶입니다.”라고 말하며 자신이 즐기고 있는 액티비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습니다.

브라이틀링은 새로운 ‘데우스 스쿼드(Deus Squad)’의 일원으로 포레스트 민친튼(Forrest Minchinton), 하와이 출신의 유명 서퍼 시에라 레어백(Sierra Lerback) 그리고 프랑스 출신 모터사이클 엔지니어이자 디자이너 제레미 타강(Jeremy Tagand)을 선정했습니다.

강인하고 도전 정신이 강한 이들 모두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 오랜 시간 함께하며 다이나믹한 브랜드DNA를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 브라이틀링 역시 끝없는 한계에 함께 도전할 예정입니다.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 협업하여 출시하게 된 탑 타임 데우스는 1960년대 브라이틀링 오리지널 시계에 대한 찬사이자 노마드 정신에 대한 진정한 경의의 표시입니다. 초현대적크로노그래프 워치였던 오리지널 탑 타임은 당시 ‘자유를 만끽하는 열적정인 젊은층’을 매료시키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새롭게 출시된 이번 에디션은 기존 탑 타임의레트로한 감각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더욱 새롭고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합니다.

대담하면서도 현대적인 탑 타임 데우스 리미티드 에디션은 레이싱 테마의 카프 스킨 스트랩과 조화를 이뤄 유니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배가시켰습니다. 옐로우 및 오렌지 디테일의 실버 다이얼, 모서리가 둥근 사각형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Deus 로고, 블랙 타키미터 눈금에 화이트로 각인되어 균형을 맞추는 “In benzin veritas” 모토가 특징적입니다.

41밀리미터 스틸 케이스 뒷면에 각인된 데우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카비 턱웰이(Carby Tuckwell) 디자인한 상징적인 레트로 감각의 모터사이클리스트 아트워크는탑 타임 데우스 특유의 역동성을 극대화시켜주고 번개 모양의 크로노그래프 핸드로 유니크함을 더했습니다. 이 제품은 약 4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COSC 인증 크로노미터인 브라이틀링 칼리버 23으로 구동되어 최고급 기술을 자랑합니다.

탑 타임 데우스는 전 세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1,500피스만 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