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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무어에 있는 켈리 슬레이터의 서프 랜치에 내빈을 초대한 브라이틀링과 서퍼 스쿼드

브라이틀링 수뇌부 회담이 진행된 2019년 9월 24일과 25일, 브라이틀링은 모든 에너지를 미국 서해안에 집중시켰습니다. 그들은 베벌리힐스(Beverly Hills)에서 화려한 오프닝을 마친 후 다음 장소인 캘리포니아 내륙 르무어(Lemoore)에 있는 켈리 슬레이터(Kelly Slater)의 서프 랜치로 이동했습니다.

시네마 스쿼드(Cinema Squad)의 구성원인 브래드 피트(Brad Pitt)가 깜짝 방문한 베벌리힐스에서의 브라이틀링 수뇌부 회담에 이어, 르무어에 있는 켈리 슬레이터의 특별한 서프 랜치에서 더욱 잊지 못할 경험을 했습니다. 서퍼 스쿼드의 다른 멤버인 스테파니 길모어(Stephanie Gilmore), 샐리 피츠기번스(Sally Fitzgibbons)와 함께 가장 훌륭한 서퍼로인정받는 캘리 슬레이터는 브라이틀링과 내빈들을 서프 랜치로 초대했습니다. 그곳에서 서퍼들은 세계에서 가장 긴 인공 오픈 배럴 파도를 탈 수 있는 놀라운 인공 파도 풀을만날 수 있었습니다. 

켈리 슬레이터는 “브라이틀링과 아우터노운(Outerknown)이 서퍼 스쿼드의 모든 멤버와 함께 여기 서프 랜치에서 브랜드 데이를 주최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매우 기뻤습니다. 우리는 이곳 르무어에서 환상적인 하루를 보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브라이틀링은 서프 랜치에서 슬레이터가 공동 창립한 친환경 의류 브랜드인 아우터노운과의 파트너십으로 탄생한 슈퍼오션 아우터노운(Superocean Outerknown) 다이버 워치의 출시를 기념했습니다. 이 이벤트에서 혁신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아우터노운 에코닐® 나토 스트랩 컬렉션(Outerknown ECONYL® NATO strap collection)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생동감 있고 다채로운 색상의 스트랩은 어망을 포함해 바다에서 회수한 폐기물로 제작한 특수 소재인 에코닐(ECONYL®) 패브릭으로 만들어졌는데, 이 소재는 계속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브라이틀링 서퍼 스쿼드는 세계 챔피언의 스타일을 보여주었고, 일부 내빈들은 서프 랜치의 놀라운 파도에서 직접 서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미디어 전용 이벤트를 포함해 여러 액티비티가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저녁에는 송별만찬과 수뇌부 회담을 마무리하는 선셋 칵테일 파티가 열렸습니다. CEO 조지 컨(Georges Kern)은 “우리는 수뇌부 회의에서 브랜드의 상황에 대해 실시간으로 진솔한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또 하나의 성공적인 사례를 남겼습니다. 특별한 재능과 우리가동경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명사들, 우리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어 자랑스러운 내빈들과 함께 훌륭한 환경에서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 특별한 경험을 아우터노운, 서퍼 스쿼드, 청중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기뻤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