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다시 태어난 뉴욕 브라이틀링 부티크, 스타들과 함께한 오픈 기념 이벤트

브라이틀링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인더스트리얼 로프트 컨셉으로 새롭게 태어난매디슨 애비뉴의 플래그십 부티크 재오픈을 기념했습니다. 맨해튼 중심부에서개최된 이벤트를 통해 세계적인 스타들과 전 세계 브라이틀링 애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이벤트에 스타 파워를 더한 것은 다름 아닌 브라이틀링 스포트라이트 스쿼드 멤버들이었습니다.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과 발레리나인 미스티 코플랜드(Misty Copeland)가 브라이틀링의 CEO인 조지 컨(Georges Kern)과 함께 이벤트를 공동 주최했습니다. 브라이틀링의 미국 앰배서더와 브랜드의 친구들 역시 새로운 부티크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이벤트에 참석했습니다. 전 미식축구 쿼터백이자, NFL 투데이(NFL Today)의 진행자인 부머 에시아슨(Boomer Esiason), 미국 프로 철인 3종 경기 선수인 벤 호프만(Ben Hoffman), CBS 골프와 NFL 리포터인 아만다 발리오니스(Amanda Balionis), 그래미 상을 수상한 음악가인 에릭 할랜드(Eric Harland), 우주 비행사인 스콧 켈리(Scott Kelly), 프로 골퍼인 개리 우드랜드(Gary Woodland)가 자리를 빛냈습니다. 

브라이틀링 CEO 조지 컨(Georges Kern)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시계 전시공간은 어떤모습이어야 한다는 모든 관념에서 벗어나세요. 우리는 부티크에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부터 편안하고 유쾌하며 포용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공간을 창조해냈습니다. 브라이틀링은 판매 경험 전체를 완벽하게 재정의함으로써, 네오 럭셔리를 대표하는 리더가 되겠다는 비전을 달성하고 있습니다.” 

브라이틀링은 2011년 뉴욕에 최초의 플래그십 부티크를 오픈했습니다. 2016년, 부티크를 매디슨 애비뉴 575번지로 이전했습니다. 새롭게 설계된 이 공간은 두 가지 이야기를담아내고 있습니다. 거리를 감싸는 90피트 길이의 부티크 전면과, 최신 브라이틀링 시계를 선보이기 위한 4,300제곱피트의 전시 공간이 그것입니다. 부티크의 위치 역시 놀랍습니다. 매디슨 애비뉴 부티크는 새로운 여행 및 라이프 스타일 액세서리 컬렉션이라는 브라이틀링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전 세계 최전선의 전초 기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디슨 애비뉴 부티크의 새로운 디자인은 이미 세계적인 상업지구에 위치한 브라이틀링 매장의 독특한 인더스트리얼 로프트 미학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개별 부티크는고객에게 캐주얼하고 스타일리시한 모던 레트로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브랜드의 세 가지 “세계”인 항공, 해상 그리고 지상(브라이틀링 워치 컬렉션이 개발된 환경)은 항공기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 서핑 보드, 그리고 빈티지 오토바이 등의 장식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안락한 분위기의 워치 바와 라운지에서 방문객은 자신의 속도에 맞춰 편안하게시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브라이틀링 USA의 대표인 티에리 프리저트(Thierry Prissert)는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새로운 아름다움과 디자인을 지닌 부티크는 맨해튼에 기반을 둔 시계 애호가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여행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새로운 부티크가 현지 고객뿐 아니라 세련되면서도 접근 가능한 럭셔리 스타일을 즐기는 새로운 고객들에게도 편안하고 포용적인 분위기를 지닌 공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이벤트에 참석한 브라이틀링 스포트라이트 스쿼드 멤버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오스카상 수상자이자 프로듀서인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은 다양한 역할과 장르를 통해 다재다능함을 입증했습니다. 그녀는 몬스터(Monster)의 에일린 우르노스(Aileen Wuornos) 역으로 2004년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을 받았습니다. 2019년, 드라마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Bombshell)의 주연 겸 공동제작을 맡아 아카데미 상을 포함한 다양한 상의 후보에 올랐습니다. 자신의 제작사인덴버 앤 딜라일라 필름(Denver & Delilah Films)에서 테론은 넷플릭스의 올드 가드(The Old Guard)를 포함해 다양한 영화를 제작했습니다. 이 영화는 출시 후 첫 28일 동안 전세계 7800만 넷플릭스 가족을 매료시켰습니다. 테론은 최근 분노의 질주(Fast & Furious) 9번째 시리즈에서 사이퍼(Cipher) 역을 다시 맡게 되었으며, 아담스 패밀리2(The Addams Family 2)에서 모티샤 아담스(Morticia Addams)의 성우로 발탁되었습니다.

미스티 코플랜드(Misty Copeland)는 2015년,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merican BalletTheatre)의 75년 역사상 최초로 수석 무용수 자리에 오른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입니다. 그 해, 타임지는 그녀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했습니다. 그녀는백조의 호수에서 오데트/오딜 역을 포함,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줄리엣, 지젤, 마농, 코펠리아, 돈키호테의 키트리 역과 불새 등 클래식 발레를 대표하는 역할을 맡아 공연했습니다. 미스티는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선활동가이자 신작인 흑인 발레리나: 우리의 유산을 향한 나의 여정(Black Ballerinas: My Journey To Our Legacy) 등 다수의 저서를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