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41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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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41

전설의 세련된 해석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는 1952년부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파일럿 시계라는 명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진정한 아이콘으로 역사적인 매력과 세련되고 모던한 품격을 지닌 새로운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41(Navitimer Automatic 41)이 내비타이머 컬렉션에 합류합니다.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41은 브라이틀링을 대표하는 컬렉션의 특징과 클래식하며 절제된 디자인을 조화롭게 나타냅니다. 친숙한 회전형 슬라이드 룰, 독창적인구슬로 장식된양방향 회전 베젤, 41mm 스틸 케이스, 깔끔한 쓰리 핸즈 다이얼을 갖춘내비타이머 오토매틱 41은 어떤 스타일도 세련되게 완성하는 시계입니다.

브라이틀링 CEO 조지 컨(Georges Kern)은 이 시계가 높은 안목을 가진 고객을 사로잡을것이라고 확신하며, “새로운 내비타이머 1 오토매틱 41은 코스모폴리탄 여행자의 이상적인 동반자입니다. 새롭고 현대적인 외관을 갖추고 있지만, 아이코닉 내비타이머 Ref. 806과 1950년대 출시된 쓰리 핸즈 내비타이머인 Reference 66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 시계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41은 두 가지 케이스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틸 케이스 버전은 블랙과 블루, 실버 다이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콤비 버전은, 스틸 케이스에 우아한 18K 레드 골드 양방향 회전 베젤이 특징이며, 실버와 앤트러사이트 그레이다이얼로 출시됩니다.

야광 소재인 슈퍼-루미노바® 코팅이 되어 있는 아워 마커와 시침, 분침은 어떤 조도에서도 가독성을 보장합니다. 중앙 초침의 끝에는 붉은색 팁이 달려 있고, 다이얼의 6시방향에는 날짜창이 위치합니다.

스틸 및 콤비 시계는 다이얼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색감의 악어 가죽 스트랩(핀 또는 폴딩 버클)이나 폴딩 버클 내비타이머 스틸 브레이슬렛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41은 약 3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는 오토매틱 무브먼트인브라이틀링 칼리버 17로 구동됩니다. 다른 모든 브라이틀링 시계와 동일하게 시계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독자적으로 검증 받았음을 의미하는 COSC 크로노미터 공식 인증을받았습니다. 내비타이머 1 오토매틱 41은 모두 최대 3기압(30m)의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브라이틀링 내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41

브라이틀링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시계는 내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41(Navitimer Chronograph 41)입니다. 새로 컬렉션에 합류하는 이 매력적인 시계는 18K 레드 골드 양방향 회전 베젤이 특징인 스틸 버전으로 제공됩니다. 머큐리 실버 다이얼에 브라운 악어 가죽 스트랩이나 내비타이머 스틸 브레이슬렛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스틸 백케이스는 나사식으로 고정됩니다.

내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41의 심장에 해당하는 무브먼트는 COSC 인증 브라이틀링칼리버 13 크로노미터로, 단방향 볼-베어링 로터에 의해 자동으로 태엽이 감기며 약 48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양면 무반사 내비타이머 크로노그래프 41의 볼록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래스를 통해 슈퍼-루미노바® 코팅이 되어 있는 시침과 분침을 볼수 있습니다. 이 놀라운 크로노그래프는 최대 3기압(30m)의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