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컬렉션: 목적과 스타일의 조화

새로운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컬렉션: 목적과 스타일의 조화
새로운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컬렉션: 목적과 스타일의 조화
새로운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컬렉션: 목적과 스타일의 조화
새로운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컬렉션: 목적과 스타일의 조화
새로운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컬렉션: 목적과 스타일의 조화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컬렉션은 프레스티지 시계 브랜드로서 특별한 의미가 있는 이름입니다. 1940년, 브라이틀링은 세련된 감각을 입힌 아주 우아한 컬렉션을 처음으로 소개한 바 있습니다. 이번 새로운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컬렉션은 그 자랑스러운 유산을 바탕으로, 목적과 스타일을 결합한, 품질과 성능,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새로운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컬렉션
새로운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컬렉션이 선보이는 특별한 다섯 모델은 역사적인 이름에 걸맞은 우아함과 브라이틀링 고유의 품질 및 성능을 자랑합니다. 브라이틀링은 항공 및 다이버 시계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시선을 사로잡는 이번 타임피스는 브라이틀링이 처음으로 사용된 환경인 지상(Land)에서 사용하도록 제작됐습니다.

브라이틀링 CEO 조지 컨(Georges Kern) 은 브랜드 제품 포트폴리오에서 프리미에르의 역할을 분명히 정리했습니다. ”프리미에르는 일상의 우아함을 표현하는, 최초의 현대적인 브라이틀링 컬렉션입니다. 브랜드 핵심요소를 확실하게 보여주며 뛰어난 품질과 성능을 멋지게 구현하는 스타일에 중점을 두고 제작했습니다.”

새로운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컬렉션은 과거 1940년대에 제작된 프리미에르 시계의 이름뿐 아니라, 디자인에도 영향을 받았습니다. 전세계적인 분쟁과 불확실한 경제의 시대에 개봉했던 위대한 영화처럼, 프리미에르는 사람들이 갈망했던 우아함을 통해 일종의 탈출구를 제시했습니다.

컬렉션은 브라이틀링의 ”지상(Land)” 카테고리를 특히 전담하고 있으며, 브랜드 일부 초기모델 디자인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우아함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던 기존 프리미에르 제품 군처럼, 새로운 시계는 확고하고 강렬한 스타일을 자랑합니다. 컬렉션은 브랜드가 쌓은 국제적 명성의 초석인 크로노그래프와 데이&데이트, 스몰 세컨즈 서브 다이얼을 가진 섬세하고 절제된 쓰리-핸즈 시계로 구성됩니다.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스타일, 목적, 행동
기존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는 강렬하고 세련된 감각을 자랑했고, 1940년대 세계 전역에서 일어난 놀라운 변화와 완벽하게 어울렸습니다. 새로운 컬렉션은 그 유산을 확장합니다. 컬렉션은 위대한 브랜드의 유산과 역사적 디자인코드를 반영하면서도 시적 감각과 탁월함에 대한 열정을 표현합니다. 자랑스러운 역사를 토대로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특히, 스타일과 목적을 가지고 행동하는 개인을 위한 진정한 브랜드인 브라이틀링은 모두가 기대하는 우아함과 성능, 품질을 자랑합니다.

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
브라이틀링 자사 제작 칼리버 01을 장착한 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는 새 컬렉션의 주력 모델입니다. 브라이틀링이 자체 제작한 칼리버 01은 그 자체로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시계 무브먼트입니다.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는 70시간 이상의 인상적인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는 견고한 42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투명 백케이스로 마감했으며 다크 블루와 실버 색상 다이얼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블루 다이얼 버전은 블루 악어 가죽, 화이트 스티치 브라운 누버크 스트랩,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렛 중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실버 다이얼 모델은 블랙 누버크, 악어 가죽, 스테인레스 스틸 브레이슬렛 중 선택 가능합니다.

3시 방향에 위치한 크로노그래프 분 카운터, 9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 서브 다이얼의 블랙 색상은 배경과 대조를 이루는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6시 방향에는 날짜창을 구성했습니다. 프리미에르 모든 모델 다이얼의 블랙 플랜지에 화이트 색상으로 타키미터 눈금을 새겼습니다.

프리미에르 크로노그래프 42
브라이틀링이 지금의 명성을 얻는데 기여한, 위대한 크로노그래프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잇는 프리미에르 크로노그래프 42 모델을 소개합니다. 브라이틀링 자사 제작 칼리버 13 크로노미터 무브먼트는 뛰어난 성능을 보장합니다.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크로노그래프 42는 6시, 12시 방향에 위치한 크로노그래프 분, 시 카운터와 9시 방향의 스몰 세컨드 서브 다이얼로 구성됩니다.

프리미에르 크로노그래프 42는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로 제공되며, 블랙 타키미터 눈금을 새긴 화이트 플랜지에 블랙 혹은 블루 다이얼을 매치했습니다. 이 매력적인 프리미에르 모델은 악어 가죽, 화이트 스티치 누버크 스트랩,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렛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에르 오토매틱 40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오토매틱 40은 절제된 스타일을 추구합니다. 새로운 컬렉션 중 1940년대 브라이틀링의 우아한 시계를 가장 잘 떠올리게 하는 시계일 것입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안에는 브라이틀링의 기계식 셀프와인딩 크로노미터 무브먼트인 자사 제작 칼리버 37이 자리합니다. 그레이 또는 블루, 실버 다이얼을 제공합니다. 모든 다이얼은 누버크, 악어 가죽,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렛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 다이얼은 화이트 미닛 트랙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6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서브 다이얼을 매치해 우아하게 마무리했습니다.

프리미에르 오토매틱 데이&데이트 40
브라이틀링 프리미에르 오토매틱 데이&데이트 40은 시간만 표시하지 않습니다. 모델명에서 유추할 수 있듯, 12시와 6시 방향의 요일과 날짜창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토매틱 손목시계는 브라이틀링 자사 제작 칼리버 45 셀프와인딩 크로노미터 무브먼트로 구동됩니다. 프리미에르 오토매틱 데이&데이트 40 은 블랙 또는 실버 다이얼로 제공되며,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렛이나 누버크 또는 화이트 스티치 악어 가죽 중 하나를 매치할 수 있습니다.

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 벤틀리 브리티시 레이싱그린
프리미에르 B01 크로노그래프 42 벤틀리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은 브라이틀링과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명품 자동차 제조사인 벤틀리 모터스의 오랜 파트너십을 기념합니다. 브라이틀링은 별도의 브라이틀링 포 벤틀리(Breitling for Bentley) 컬렉션으로만 구성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기존 제품 컬렉션에서 벤틀리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 시계는 투명 백케이스를 통해 볼 수 있는, 브라이틀링 자사 제작 칼리버 01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인상적인 7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강렬한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다이얼이 특징입니다.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렛 또는 다이얼과 어울리는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스트랩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비를 이루는 서브 다이얼은 3시와 9시 방향에 위치하며 날짜창은 6시 방향에 위치합니다. 케이스 왼쪽 면에 벤틀리 이름을 새겨 차별화했습니다. 이는 1929년 벤틀리“블로워”의 대시보드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금속 벤틀리 로고는 투명 백케이스를 강조합니다.

역사
1940년대 초, 유럽 대부분의 국가와 북미, 아시아, 호주, 북아프리카는 제 2차 세계대전을 겪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중립국이었던 스위스에서, 윌리 브라이틀링(Willy Breitling)은 로얄에어포스(RAF)를 위한 조종석 시계를 제작했습니다. 이 혜안을 가진 대담한 워치메이커는 어둠을 틈타 비밀착륙장에서 시계를 RAF에 전달합니다.

당시, 브라이틀링은 이미 항공 및 군용시계와 전문가를 위한 고품질 장비로 국제적으로 명성을 쌓은 브랜드였습니다.

윌리 브라이틀링은 시계를 분명히 이해하고 있었으며, 시대의 정신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만의 훌륭한 스타일을 가졌고, 때문에 1930년대 후반에서 1940년대 초반, 브랜드가 군용 및 항공 시계로 자리매김했음에도 윌리 브라이틀링은 사람들의 욕망을 반영한 새로운 시계가 필요하다고 직관했습니다. 재난의 시기에 정상적인 상태를 반영하고 싶고, 더 나아가 우아하고 화려한 제품을 쫓고자 하는 욕구를 파악한 것입니다.

1941년 시민 케인(Citizen Kane)이 개봉했으며, 야구선수 루게릭에 대한 영화 양키스의 자부심(The Pride of the Yankees)이 1942년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고, 카사블랑카(Casablanca)가 1943년 오스카 최우수작품상을 받았다는 것은 기억할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영화의 황금시대에 제작된 이 영화들은 전세계 신문에서 보도하는 비극적인 소식 가운데, 사람들이 쉴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윌리는 세련된 시계도 같은 방식으로 국제분쟁의 충격으로부터 탈출구를 제공할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따라서 당시의 슬로건에 맞는 전문가를 위한 장비인 항공용 크로노그래프 등을 제작하는 역사적인 역할은 유지하면서, 분별력있고 세련된 도시의 고객을 위한 우아하고 세련된 손목 시계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프리미에르 컬렉션은 디자인이 특히 중요한 역할을 했던 시대에서의 브라이틀링의 위대한 시계 제작 전통을 반영합니다. 고객이 각각의 가치를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판단해, 최초로 다이얼에 컬렉션 이름을 넣었습니다.

과거 프리미에르 시계 케이스의 크기는 36~38mm로, 브라이틀링의 친근한 툴워치보다 작았습니다. 골드로 제작되기도 했으며 가죽 스트랩을 함께 제공했습니다. 브라이틀링을 유명하게 한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유지하며, 브랜드의 뛰어난 품질과 성능을 보장했습니다. 그러나 기존 브라이틀링의 군용 및 항공시계와 다르게 극장이나 세련된 재즈클럽에 더 잘 어울렸습니다. 윌리 브라이틀링은 “남자의 시계는 그의 취향을 명백하게 보여줍니다.”라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1940년대 프리미에르가 75년 후 같은 이름의 컬렉션 출시를 위한 완벽한 장을 마련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윌리 브라이틀링은 그 누구보다도 기뻐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