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럭셔리 워치의 발전

브라이틀링 워치 컬렉션 중 가장 남성적이고 대담한 크로노맷 컬렉션이 더욱 파워풀한 모습으로 찾아왔습니다.

1983년 이탈리아 공군 소속의 엘리트 곡예 비행단 프레체 트리콜로리(Frecce Tricolori)를 위해 특별 제작한 크로노맷 컬렉션에서 영감 받은 신제품 ‘슈퍼 크로노맷 컬렉션’은 일상부터 여가생활까지 어떠한 상황에도 완벽한 조화를 선사하는 다목적 럭셔리 워치입니다.

브라이틀링 CEO 조지 컨(Georges Kern)은 “슈퍼 크로노맷 컬렉션은 스타일을 완성시킬 완벽한 아이템입니다. 견고하고 대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슈퍼 크로노맷 워치를 착용하는 순간 모든 사람의 시선은 당신에게 향할 것입니다.” 라며 신제품에 대한 애정과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44mm 대담한 크기의 슈퍼 크로노맷 컬렉션은 견고하면서도 강인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오리지널 크로노맷 컬렉션의 특징을 그대로 살린 아이코닉한 라이더 탭은 3시와 9시 방향의 위치 교환이 가능해 착용자가 필요에 따라 카운트 다운 또는 카운트 업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크로노맷 컬렉션의 스틸 베젤에세라믹 마감을 더해 더욱 견고해졌으며, 유니크한 롤 브레이슬릿의 모양을 딴 러버 스트랩이 더해져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플라스틱의 최첨단 성형가공법인 사출 성형 기술(Injection Molding)로 만들어진새로운 무광택 러버 스트랩은 독특한 패턴(woven-looking)으로 현대적인 개성을 담았으며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합니다.

서로 다른 세 가지 매력

슈퍼 크로노맷 B01 44는 세 가지의 컬러로 출시되어 서로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데일리 워치로 착용하기 좋은 블랙 또는 블루 다이얼은 남성적인 면모를 더욱 부각시킬 수 있는 스틸 케이스와 만나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합니다. 18k 레드 골드 케이스와 깊은 브라운 컬러의 조합에서는 부드러운 남성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더욱 유니크한 워치를 원하시는 경우 롤 브레이슬릿에 국제표준시간(UTC)을 더한블랙 다이얼 버전으로 특별함을 더할 수 있습니다. 

슈퍼 크로노맷 B01 44는 약 7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COSC 공식 인증된 브라이틀링 자사 칼리버 01로 구동되며, 최대 200m의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시계 속 또 다른 시계

슈퍼 크로노맷 44 4년 캘린더 워치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윤년이 돌아올 때마다 또는 1461일에 한 번날짜를 조정해야 하는 세미 퍼페추얼 캘린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 컬러 블루, 블랙 다이얼에 톤-온-톤 크로노그래프 카운터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동시에 18K 레드 골드 요소가 더해져 고급스러운 무드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최대 100m 방수 기능을 갖춘 이 시계는 COSC 공식 인증을 받은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인 브라이틀링 칼리버 19로 구동되며, 요일, 날짜, 월 및 문페이즈까지 표시되는 최고의 성능을 갖춘 워치입니다.


시대의 아이콘

1984년 브라이틀링 크로노맷의 출시는 1970년대 시장을 장악했던 쿼츠 시계에 밀려 거의 사라졌던 기계식 스위스 시계의 반가운 귀환을 알렸습니다. 이 인상적이고 대담한 크로노맷 워치는 오늘날 브라이틀링과 시계 업계 역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며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크로노맷 컬렉션은 브라이틀링의 기술적 유산에 현대적인 디자인이 더해져 지금까지 최고의 다목적 럭셔리 워치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슈퍼 크로노맷 컬력션은 다시 한번 현대 남성들의 일상에 스며들어 일상과 모험의 경계를 허무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예정입니다.